보도일자 25.01.20
- 자율주행.친환경 등 첨단 자동차 분야 인적.물적 자원 교류 활성화 추진
□ 한국자동차연구원(원장 나승식, 이하 한자연)이 평택대학교(총장 이동현)와 협력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에 앞장선다.
○ 한자연은 평택대학교와 지난 17일(금)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평택대학교에서「첨단 자동차 산업 발전 및 우수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」을
체결했다고 20일(월) 밝혔다.
□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, 자율주행 및 친환경차를 비롯한 첨단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.
○ 구체적으로는 ▲자동차 산업 분야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▲시설 및 연구인프라 교류 ▲정보교류 및 자원 제공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.
□ 한자연과 평택대학교는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·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고한 학·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,
기술 확보와 우수 인력 양성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○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“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의 가장 중요한 핵심자원이자 원동력은 전문 인력이다.”라며 “이번 협력으로 우수한 인적자원 양성 및 기술 개발 등
산업 전반에 걸쳐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겠다.”라고 전했다.
○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“KG모빌리티, KIA와 인접해 있는 평택대는 스마트모빌리티학과 등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.”라며,
“이번 협약으로 융복합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컬혁신대학으로 더 발전해 나가겠다.”고 말했다.